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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께서 전한 감사이야기(4)

 환자분들께서 전한 감사이야기(4)

환자분들이 전한 감사 이야기다. 입원과 치료의 과정은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일 수 있는데, 그런 순간에 의료진의 한마디나 작은 배려가 큰 위로로 남는다고 전해진다. 최근 병동과 유방갑상선센터로 전해진 편지를 통해 현장에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눈다.

6병동의 문수빈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글이 중심에 있다. 문수빈 선생님은 친절하고 모든 면에서 잘해 준다고 말한다. 610호 병실 환자들 사이에서도 다들 좋은 말씀만 나온다고 전한다. 6층 간호사님들 중에서도 모두 친절하지만, 그중 문수빈 간호사 선생님이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부분을 다 해주고 친절하신다고 느낀다고 한다.

마음이 천사 같다는 표현도 등장한다. 치료를 잘 받고 갑니다라는 바람과 함께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한다. 이와 함께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도 빠지지 않는다. 익명으로 적은 칭찬 글이라도 진심은 변함없이 전달된다. 실제로 위 글은 김ㅇㅇ, 익명의 환자분께서 직접 적어주신 감사 편지로 기록된다.

# 감사이야기 # 세계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