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께서 전한 감사이야기(6) 입원과 치료의 과정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그런 순간 속에서 의료진의 한마디, 작은 배려 하나가 환자분들께는 큰 위로로 남기도 합니다.
최근 부산 세계로 병동과 유방갑상선센터로 전해진 감사의 편지들을 통해, 현장에서 전해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김미선 선생님 감사합니다 _이하 본문 소아청소년과 입구 김미선 직원을 칭찬합니다.
요즘 세상에 나이 든 노인들은 병원에 가면 피부로 느껴지는 친절미가 없는 것 같은데 김미선 직원의 친절미에 감동받았습니다. 마음씨 정말 기분 좋네요.
*위 글은 이ㅇㅇ 환자분께서 직접 적어주신 칭찬 편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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