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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삭제 됨 - 20220710

 기억 삭제 됨 - 20220710

2022년 7월 10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기억이 날아갔다. 기억이 너무 자주 소실되어서 일기를 쓰고 있는데, 결국 며칠 밀리니 이 사단...

밖에 나가지도 않은 것 같다. 점심으로는 볶음짬뽕을 먹었다.

처음 먹어 본 집이었는데, 그냥 맛은 있는데 확 땡기고 그런 맛은 아니었다. 저녁은 오랜만에 반올림 피자를 시켜먹었다.

밤에 자려고 누웠더니, 펫도어 앞에 모리냥이 감성을 잡으며 누워있었다. 다음날은 회사에 사직서 내러 가는 날이니 빨리 잠을 자려고 했으나, 결국 불면증으로 인해 밤을 홀딱 새고 월요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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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