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의 기억 고성은 예전부터 속초, 강원, 양양에 비해 관광객이 적어 조용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장소로 가끔 방문했다. 아늑한 펜션과 조용하고 소소한 카페, 전통적인 한식과 생각보다 모던한 음식을 파는 식당이 많다.
고성에 갔을 때 사람을 마주칠 일도 거의 없고, 식당에서 근근히 보이는 관광객만 있었다. 기억 속의 고성은 조용하고 한적해서 여유로운 바다를 느끼기 좋았다.
동루골막국수 동루골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성대로 188 동루골막국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수~월 10:00~17:00 <메뉴> 강원도에는 수많은 메밀 막국수 집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한다. 이곳은 다른 곳보다 강한 막국수 다데기와 들기름, 설탕 넣어 비벼 한 입 먹으면 메밀면의 살짝 단단한 식감과 깨와 김이 섞인 자극적인 매콤단짠고소함이 맛있는 막국수의 기준을 세워준다.
함께 나오는 명태 무침과 촉촉한 수육을 먹어보면 낮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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