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여행 4일차. 이제 여행도 끝이 보인다.
아침은 일찍 일어나 나카지마 공원으로 산책을 간다. 라떼 한잔 들고 산책하니 동네 사람 된 기분도 든다.
날씨도 좋고, 진한 커피도 맛있고 하루의 시작이 좋다. <나카지마공원의 힙한 카페> [일본 삿포로 나카지마공원 카페] 스무치 커피 Smooch coffee - 공원 산책, 삿포로 러닝 내돈내산 후기 삿포로의 아침을 맞이하는 러너라면 삿포로 여행 중 일행의 러닝과 나의 산책을 위해 8... m.blog.naver.com 간단히 아침 산책을 즐겼으니 숙소로 돌아가 오늘 일정 준비를 한다.
트램도 처음 타봤는데 초록색의 세월이 느껴지는 걸로 타봐서 좋았다. 신형을 탔으면 좀 아쉬웠을 듯 처음 타봐서 아무것도 모르고 타자마자 돈 내려고 했다.
내릴 때 내는 거라고 친절히 알려주시더라. <삿포로 시덴, 노면전차 타는 법> [일본 삿포로 여행] 삿포로 노면전차 트램 시영전철 타는법 (쉬움) - 삿포로 시덴 이번 삿포로 여행에서 트램을 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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