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후기 2차를 실패하면 3차, 3차를 실패하면 4차 밤의 도톤보리를 헤매는 자들이 있다. 아무리 먹어도 더 먹을 수 있다는 듯이 호텔 근처 2차로 갈 술집을 찾는 나 같은 사람들이다.
도톤보리의 밤은 밝고 환하다. 심야까지 하는 식당도 있기에 언제든 술을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오사카에는 정말 많은 맛집이 있기에 나 같은 초보 여행자는 선택 장애가 온다. 빠르게 2차를 하러 가고 싶은 우리는, 결국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식당에 가게 된다.
오사카의 밤거리를 걸으며 2차로 갈 식당을 대충 추려본다. 야키니쿠, 오꼬노미야키, 오뎅바, 해산물구이 어디든 좋다는 말만 하는 친구들을 모시고 식당으로 간다.
Yakiniku Nikuhachi - Souemoncho 和牛焼肉 肉八 宗右衛門町店 〜個室焼肉〜難波焼肉〜 Yakiniku Nikuhachi - Souemoncho 일본 542-0084 Osaka, Chuo Ward, Souemoncho, 7−17 1F2F Inaka Kaikan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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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여행 - 3] 야키니쿠 니쿠하치(Yakiniku Nikuhachi), 미즈키(美月), 오뎅야(和伝家おでんバル), 이소마루수산(Isomaru Sui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