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대전 데이터센터 화재 발생 개요 지난 9월 26일 저녁,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은 전날 오후 8시 15분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5층 전산실 안에서 무정전 전원장치(UPS)를 지하로 옮기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구체적으로는 UPS용 리튬이온 배터리 전원을 차단한 후 약 40분 뒤,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불꽃이 튀며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화재로 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화재 발생 10시간 만인 27일 오전 6시 30분경 큰 불길을 잡고 초진 완료되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무정전 전원장치(UPS)실의 리튬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화재 진압 및 복구의 어려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진압...
원문 링크 : 대전 데이터센터 화재, 전산망 마비와 복구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