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심리학'으로 전 세계 3,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모건 하우절이 신작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2026년 1월 출간된 '돈의 방정식'은 출간 직후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이자 콜래버러티브펀드 파트너인 저자는 이번 책에서 더욱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돈을 벌었다면, 이제 어떻게 쓸 것인가?" 부의 방정식, 당신이 몰랐던 진실 책의 핵심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한 공식입니다.
"부(Wealth) = 가진 것 - 원하는 것" 이 공식을 보는 순간, 많은 것이 명확해집니다. 1억 원을 가진 사람이 5,000만 원만을 원한다면 그는 5,000만 원의 부자입니다. 반대로 10억 원을 가진 사람이 20억 원을 원한다면, 실제로는 마이너스 10억 원의 빈곤한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자, 즉 '가진 것'을 늘리는 데만 집중합니다. 더 높은 연봉, 더 많은 투자 수익을 쫓습니다.
하지만 모건 하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