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고과가 정해지는 시즌입니다.
모든 회사가 비슷하진 않지만, 슬슬 연말 성과 평가 및 고과가 정해지는 시즌이 오고 있습니다. 연봉은 그거보다 약간 뒤의 이야기이지만, 일단 고과에 의해 정해지다보니… 저도 참 신경을 많이 씁니다.
주식에서도 100만원 벌었다가 그 다음날 60만원을 잃으면, 마치 40을 번게 아니라 60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처럼, 저는 작년에 고과가 좋았어서 올해초 매우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고과가 조금 안 좋으면 속상할거도 같았습니다.
마치 위의 주식의 예처럼 말이지요. 그리고 느낌적으로 올해가 작년보다 성과가 많이 좋지도 않기는 했습니다 :) 그리고 직장인 커뮤니티인 블라인드를 보면, 특히 지금 저희 회사에서의 대부분의 글들은 면담을 했다.
나 올해 A? B?
특정인에게 밀렸다. 올해도 B인가?.
팀장이 잘 줄꺼라는데 기대해도 되나? 등등의 글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그러면서 문득 연봉 상승이 중요한가?
이거...
원문 링크 : [일상]연봉상승에 신경 쓰지 않고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