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오늘은 일이 있오 더현대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할 것 없이 평소처럼 맛있는 점심 한 끼 먹고,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려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주황색 물체가 시야 한가운데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가까이 가보니 그 정체는 바로 람보르기니였습니다. 실물로 람보르기니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가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이래서 슈퍼카라고 하는구나" 싶을 정도로 압도적인 디자인과 컬러.
도로가 아닌 실내에서 보니 더더욱 작품 같아 보이더라고요. 전시되어 있는 차량 주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고, 저도 결국 핸드폰을 꺼내 한 장 남겨두었습니다.
이런 거 눈으로만 보고 지나치기엔 아깝잖아요? 반짝 반짝 했습니다.
눈 앞에서 저 앰블럼을 보다니 모델명은 '레부엘토(Revuelto)' 가까이서 보니 차량 앞쪽 번호판 자리에 모델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름은 '레부엘...
원문 링크 : 더 현대에서 만난 람보르기니 '레부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