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오늘은 퇴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가볍게 해보려고 하는데요, 모두가 아는 것처럼 퇴사는 점점 쉽지 않은 결정이 됩니다.
일차적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가정을 이루고, 특정 위치에 터를 잡게 되면서 이동에 대한 걱정과 변하는 환경에 가정에 양해를 구해야하는 상황이 생기지요. 그리고 본인의 역량적으로도 그럴수 있고 아무래도 새로운 조직이나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것도 있고 합니다.
저도 20대부터 일을 했는데, 처음에는 나 그만두고도 갈곳 많다 라는 생각이였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동에 대한 여지를 가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가 정말 옮겨야 할때 할 수 없다면 큰일 나니까요.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오늘 왜 이 이야기를 할까요? 오늘 회사사람들과 잠깐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이야기입니다.
“야, 옆 부서 부장님 이번 주 금요일까지만 나오신대.” 계속 잘 다니시던 분인데, 퇴사라니!
왜 그만두시지 했는데요. 무슨 ...
원문 링크 : [일상.대화] 요즘 느끼는 부러운 퇴사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