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방학때부터 유산소운동을 좀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하려고 하면 드는 생각이 꼭 있는데, 바로 장비를 맞춰야겠다는 생각이다 ㅋ 러닝을 즐겨하는 친구에게 러닝화를 물어보고 아울렛가서 나이키, 뉴발란스 등등 신발도 신어보고 사이즈 찾고 다 했는데 내가 갔던 곳 의왕 타임빌리지는 아식스 매장이 없었다.
아식스 노바 블라스트 2를 고르게 된 건 그 친구의 영향도 있지만 이런 이유가 있다. 나이키 매장에서 나이키 신발이 완전 내 신발인 것 마냥 찰떡같이 달라붙었지만 예전에 할인을 엄청 크게 먹였었다는 신발이었다는 소식과..
내가 사려고만 하면 할인을 안하는 그런 신발들.. 이 나를 돌아서게 했다ㅋㅋㅋㅋㅋㅋ 뉴발란스 매장은 아울렛이라 그런지 퓨어셀, 1080 같은 러닝화는 본 매장에 가야 된다고 해서 신어보지도 못했고 퓨어셀 또한 할인을 엄청 크게 했었다는..
그런 소식을 들어서.. 친구가 추천해 준 브랜드 중 남은 건 써코니와 아식스..
친구는 써코니의 강력한 지지자인데 디자...
#
2E
#
노바블라스트2
#
아식스
#
후기
원문 링크 : 아식스 노바블라스트2 (2E)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