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2월쯤 산 것 같다 아부지는 커버에 돈을 왜이리 쓰냐 하셨지만 맘에 드는 걸 어쩌나 한 이십인가 주고 샀던 것 같다 시중에 다른 제품들은 진짜 대충만든것 같은 그런 제품들밖에 없는데 이 제품은 결을 달리 하기 때문. 물론 가격도 결을 달리 한다. pxg 커버 등 이런건 논외(쳐다보면 안되는 그 브랜드들) 개인적으로 가성비라고 생각하고 투자했지만 전역한 지 얼마 안되서 군대에서 모은 돈이 있었기에 지를 수 있었다..ㅋㅋ 커버마다 자석이 있어서 열고 닫을 때 냉장고 문 닫히는 것 처럼(까지는 아니지만) 붙는다.
그리고 사실 디자인이 너무 예쁘고 희소성 같은 것도 있어보여서 산 감도 없지 않아 있다. pxg 타이틀리스트 솔직히 이런 것도 멋있지만.. 그건 너무 돈g랄같고 어떻게보면 흔..하다고 할 수 있지 않나(업계 1, 2위의 희소성 가치 하락) 20-30대는 왠지 갬성있는 이런 커버 좋아할 것 같다 아티스트분은 @leehansss (인스타) 분이신데 이 분 그림도 잘 그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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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앤아이
원문 링크 : 이앤아이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커버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