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옹호하는 핵심 가치에 비추어 보면 태생적으로나 선택적으로나 유럽인에 가깝습니다. 저는 런던 시민이며 영국 시민권자이고, 세계주의자이자 글로벌 시민입니다.
나아가 여성이자 어머니이고 작가이기도 합니다. 방랑자, 신비주의자, 불가지론자, 양성애자, 페미니스트이기도 하지요.
월트 휘트먼이 쓴 시에 "내 안에는 다양함이 있다"라는 구절이 있어요. 너무나 맞는 말이에요.
우리는 모두 수많은 정체성으로 형성된 존재입니다. - 엘리프 샤팍 언젠가 저는 명함에 적힌 직업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실제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규정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문득 깨달았습니다. 꼭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더라도 자..........
본인의 정체성은 본인이 직접 정해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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