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연예인 부동산 재테크 성공 후일담 성수동 트리마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은혁이 성수동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 입주권을 초저가 구매한 사실을 라디오 스타에서 공개해 화제인데요, 슈퍼주니어 이특 / 사진 출처 : 한국경제 한경DB 트리마제는 현재 126.66 기준 38억~43억 원 정도에 매물이 나와 있죠. 이 아파트는 최근 배우 김지훈도 1억 5000만 원에 매수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던 곳입니다.
이특은 어머니가 '한 번 가서 보자'고 해서 봤는데 너무 좋아서 같은 멤버 동해에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동해님도 좋아서 같이 계약을 하셨데요.
또 다른 멤버 은혁·희철에게도 소개했으나 희철 님은 입주 스트레스 때문에 두 달 만에 다시 이사하셨다고 해요. 김희철은 "이특이 '팔지 말라'고 말렸는데 못 버티겠어서 팔 수 있는 시기가 되자마자 정리했다", "지금은 랜드마크가 됐다"며 아쉬워했다고 해요.
사진 출처 : 한국경제 한경DB 김지훈 님은 현재 거주 중인...
#
김지훈
#
이특
#
은혁
#
오정연
#
연예인투자
#
연예인부동산
#
수퍼주니어
#
성수동
#
동해
#
트리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