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위기설 4월 위기설이란 부동산 침체와 맞물려 건설사 PF 만기, 은행의 고금리로 인해 총선이 끝나면 건설사가 줄 도산할 것이라는 위기설을 말합니다. 이 말이 나온 이유는 건설사들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만기가 4월 이후 많이 몰려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총선이 앞에 있어 건설사들의 줄부도를 막고 있지만, 총선이 끝나고 나면 더는 버틸 여력이 없을 거란 추측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4월 위기설에 정부가 급히 대책을 내놨습니다.
기업구조조정리츠 10년 만에 재도입 우선 악성 미분양을 기업구조조정리츠, 즉 CR 리츠를 통해 해소합니다. CR 리츠 CR 리츠는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미분양 주택을 사들여 임대로 운영하며 수익을 낸 뒤 시장이 회복되면 분양해 추가 수익을 내는 구조다.
국민일보 권민지 기자 강창욱 기자 정부는 CR 리츠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중과 배제와 취득 후 5년간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12%인 취득세율은 1~3%까지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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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건설 4월 위기설 정부 대책 내놨다. 효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