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석유 가스 매장 가능성, 가스석유주 상한가 행렬 전문가 전망 윤석열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140만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관련주의 주가도 일제히 급등했다는 소식입니다. 윤 대통령은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경북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며 탐사시추 계획 승인을 발표했습니다.
매장량 중 4분의 3은 가스, 4분의 1은 석유로 추정됩니다. 가스 석유주 상한가 행렬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와 대성에너지·한국석유·흥구석유 등 상당수 국내 주요 가스·석유 관련주들은 이날 가격제한폭까지 뛰었습니다.
이 밖에도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경동도시가스, 삼천리, 한국전력, 서울가스, 인천도시가스, 지역난방공사, SK이노베이션, SK가스, 에쓰오일, E1 등 각종 에너지 관련주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특히 외국인투자가가 한국전력을 151억...
#
가스
#
한국석유
#
한국가스공사
#
중앙에너비스
#
석유가스매장가능성
#
석유
#
동해
#
대성에너지
#
극동유화
#
경동도시가스
#
가스석유주
#
흥구석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