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강남 클럽은 작년에 딱 한번 밖에 가보지 않았따. 가장 먼저 잭리빈을 갔다.
나와 친구는 신분증 검사를 받고 잭 안으로 들어가긴 했다. 근데 카운터의 어떤 여자 직원애가 우리보고 앰디 있나는 거다.
그래서 없다니까, 2만원을 내란다. 어리고 처음 가봤다면 냈겠지만, 2만원 주고는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나왔다.
근데 그 날 빅원이랑 어떤 가수가 왔다고 하더라 잭리빈은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가드랑 엠디 말고 그냥 팔찌 나눠주는 직원이 ㄹㅇ 불친절하다. 그 다음으로는 레이스로 향했다.
문돼와 강남 사는 티를 잔뜩내는 강남 안 살거 같은 오빠들과 에이블리 한녀, 뚱뚱한 2중후 언냐들이 한그득 서 있었다. 그 관경을 보는 데, 무서워서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줄을 서서 우리 차례가 됌. 테이블 있냐고 묻길래, 예?
그런 거 없는 데요.라니까 오늘은 사람 많다고 게스트 입장 힘드세요~를 시전함 아무쪼록 너무 황당했음,,, 들어가기 전에 대충 봤는 데, 입뺀의 기준을 모르겠다. 왜...
원문 링크 : 강남 신사클럽 레이스, 잭리빈입뺀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