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도 클럽을 가기 위해 홍대를 들렸다. 대구에서 친구가 왔는 데, 11시까지 마땅히 있을 곳이 없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홍대의 뮤직바인 하루 뮤직 바로 향했다.
바는 ak몰 바로 반대편에 있었다. 찾기 매우매우 쉽다.
실내는 어둡고 보라빛, 파란 빛의 조명이 깔려있다. 들어가면 뭔가 진짜의 느낌이 난다.
사운드도 좋았고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다. 주 연령대는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 다양하게 있는 듯하다.
외국인들도 꽤 있었다. #혼술 을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홍대에서 친구 만나기전에 잠깐 혼술해도 좋을 듯하다. 우리는 하이볼과 감자튀김을 시켰다.
전날이 화이트데이여서 사장님께서 사탕을 주셨다. 여기는 정말 다양한 추천 곡이 나온다.
Jpop은 물론이고 버츄얼 아이돌인 플레이브의 뮤비와 라이브 영상도 나온다. 이상 하루바 후기이다....
원문 링크 : 하루 뮤직 바를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