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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과 소프 에어, 케익샵, 냐피

 어린이 날과 소프 에어, 케익샵, 냐피

어린이날이라 열심히 놀았다. 새빛섬에서 열린 소프.

디제이 풀 내가 가장 기다리던 료타님 어린이날에는 이태원을 갔다. 사실 키세와보러 출발한 건데, 이반클럽이라 너무 빡세보여서 포기하고 냐피와 케익샵을 갔다.

냐피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87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시 냐피 옥상이 열렸는 데, 나는 이 해밀턴 뷰가 너무 좋다. 아름다워서 좋은 건 아니고 이태원의 상징이라 좋다.

케익샵으로 넘어갔다. 다시 냐피로 오니 마약 강연을 하고 있었다.

흥미로운 강연인데 막바지 밖에 못 봐서 아쉬웠다. 오늘 냐피 셋 너무 좋았다.

아 진짜 황당한 일들도 있었다. 냐피에서 나와서 위쪽으로 걸어가려하는데 어떤 귀여운 남성분이 내 깍지를 끼고 그xxx로 데리고 갔다.

ㅋㅋㅋ 그런데 거기 여자 입장료가 3이나 해서 안타깝게 가지 못하고 돌아왔다. ㅠㅠ 솔직히 이반 클럽 너무 궁금하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만원 때였는데, 여자가 내부 영상 유출해서 가격이 올랐다고 한다. 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