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활성도 개념은 왜 만들어졌나 1948년, 런던 교외 도로 현장 2차 세계대전이 막 끝난 1948년.
영국은 전후 복구 공사로 전국이 공사판이었음. 런던 남쪽 Surrey 주(州) 외곽에 신설 도로를 깔았는데...
이게 완공 1년 만에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함. 현장 상황 구간 A (Surrey 외곽, 사우샘프턴 방면): · 소성지수 PI = 38% · 점토분(2μm 이하) = 72% · D10 = 0.0002mm, D60 = 0.002mm (세립토 우세) · 건조밀도 ρd = 1.55 t/m³ → 여름에 약간 수축, 겨울에 약간 팽창.
그냥저냥 버팀. 구간 B (런던 도심 Paddington 인근): · 소성지수 PI = 38% ← 구간 A와 똑같음!
· 점토분(2μm 이하) = 21% · D10 = 0.0008mm, D60 = 0.012mm · 건조밀도 ρd = 1.48 t/m³ → 여름 가뭄에 포장 표면 +3~4cm 침하, 겨울 비에 +5cm 융기. 균열 폭 최대 1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