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SNL에 풍자화된 요즘 젊은 세대들의 과시용 독서에 대한 에피소드 뭐 읽지 않고 사기만 하더라도, 런닝크루에서 독서모임으로 연애질을 옮겨가더라도 최근 10년이내에 책이라는 매체가 이만큼 주목 받았던 적이 있었던가 싶다. 어차피 모든 문화는 다 허세에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싶다.
유명 밴드의 멤버들도 밴드를 시작하게된 대부분의 동기가 학창시절에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였다. 그러다 자기한테 잘 맞으면 쭉 하는거고, 아닌 마는거고~ㅎ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진짜 유행이긴 유행인건지, 네이버에서도 메인에 #텍스트힙 이라는 카테고리를 급하게 신설해서 책을 메인에 띄워주고 있다.
와~ 독서 붐은 온다! 아니 왔다!
겸사겸사~ 오늘의 과시용 도서지름 'ㅅ') 쌓아두면 언젠가 읽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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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용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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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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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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