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를 사용하다보면, 맞춤법 혹은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을 때 위의 화면처럼 빨간색 밑줄이 그어진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한국에서 만들어진게 아니다보니, 틀린 경우가 다반사이다.
위에 업로드한 화면만 봐도 '스피넬로의 인터넷 윤리 기본 원칙'에서 스피넬로의가 틀린 것으로 나온다. 제대로 맞지도 않는거 그냥 꺼버리는게 낫겠다 싶어 메뉴를 찾아봤는데, 안보인다. 4~5년도 전의 버전인 레거시버전에는 도구 - 옵션 - Language 탭에서 스펠링 체크박스로 조정을 했던 것 같은데..... ※ 에버노트 맞춤법 틀림 표시 끄기 설마 없앴겠어?
하고 찾아보니, 다행히 옵션을 끌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에버노트 메뉴에서 도구 - 설정 - 기본설정 탭 - 입력 시 맞춤법 검사의 체크를 해지하면 된다.
(맥에서는 Evernote - 환경설정 - 입력 시 맞춤법 검사) 위 스샷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체크가 되어 있을 때는 노트 본문에 빨간줄이 표시되지만, 체크를 해지하면 바로 빨간줄이 안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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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버노트 맞춤법 틀림 표시 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