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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커버>. 숨 쉬 듯 무례한 태도 보여준 참가자들.

 인플루언서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커버>. 숨 쉬 듯 무례한 태도 보여준 참가자들.

※ 노래 커버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커버> 올해 1월 12일부터 3월 16일까지 채널 ENA에서 방송된 노래 커버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커버>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됐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인만큼 실력있는 참가자의 영상을 보고 놀랐으면 참 다행인데, 아쉽게도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정재형의 냉정한 심사가 나오는 릴스였습니다.

제목은 정재형의 냉철한 모습을 인용한 '다 봤어요! 정재형이 정색한 이유', '정재형을 빡치게한 무례한 참가자'였죠.

당시 본 영상은 위와 같습니다. 짧은 쇼츠로만 봤을 때 설마 이거 악마의 편집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궁금해서 풀버전 영상을 찾아 봤습니다. 풀버전으로 보니....ㅎㅎㅎㅎㅎ 제가 지금 뭘 본건가 싶네요.

영상을 보면 참가자 그래쓰는 1라운드에서 심사위원들과의 대화에서 불손하고 경솔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진행자인 권은비의 말을 툭툭 끊는가 하면, 심사위원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정재형에게 "키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