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바비킴 대한한공 기내난동 사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해당 사건은 2015년 1월 9일에 있었던 일로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기내 난동’ 바비킴, 벌금 400만 원 선고에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기내 난동’ 바비킴, 벌금 400만 원 선고에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입력 2015.06.11. 오후 7:33 공감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기내 난동’ 바비킴, 벌금 400만 원 선고에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벌금 400만 원’ 법원이 기내 난동으로 기소된 가수 바비킴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 11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는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바비킴의 선고공판이 열렸다.
이날 법원은 바비킴... m.entertain.naver.com 그런데 여전히 사람들은 바비킴이 술을 좋아하고, 술기운에 기내에서 여자 승무원...
원문 링크 : 바비킴 대한항공 기내난동 사건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