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듣고 있는 신곡중, 좋게 듣고 있는 노래를 하나 소개해보려 합니다. 지난 1월 27일에 출시된 아이들(i-dle)의 신곡 'Mono(Feat. skaiwater)'입니다.
언젠가부터 케이팝씬의 메인 장르로 들어와있는 하우스풍의 노래인데, 기존에 보여주던 팀의 색깔과 궤를 달리하는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 아이들 - Mono의 작사·작곡 정보 (출처: 나무위키) 미연의 고음도 이전보다 한층 더 힘을 내려놓은 듯하고, 주로 랩과 하이라이트 구간에서 치고나오는 보컬 저도만 보여주던 소연도 하우스 음악에 맞춰 가벼운 싱잉을 보여줍니다. 사실 이 노래를 더 즐겨 듣게된 이유는 정제된 하우스의 느낌도 좋지만, 그동안 케이팝씬에서 보기 힘든 가사가 나오는 것이 너무 인상 깊어서 자주 듣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Woohoo, woohoohoo, woowoo What they play, that all don’t matter 남들이 뭘 틀든 전부 상관없어 You’re the beat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