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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유효한 가사, "전쟁을 많이 하는 아메리카".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20년째 유효한 가사, "전쟁을 많이 하는 아메리카".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참 심난한 와중에 문득 떠오른 노래가 있어서 열심히 듣던 중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바로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입니다.

룩셈부르크 노래크라잉넛(CRYING NUT)2006.07.07. 블로그 글 더보기 석유가 넘쳐나는 사우디 이거 사람이 너무 많은 차이나 월드컵 2연패에 브라질 전쟁을 많이 하는 아메리카 크라잉넛의 룩셈부르크 가사 가사를 보면 2006년에 발표한 곡임에도 여전히 유효하다는게 참 재미있습니다.

"석유가 넘쳐나는 사우디" & "사람이 너무 많은 차이나" 거의 고유 명사 수준의 진리죠.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국가별 특징을 이보다 더 명확하게 한 줄로 요약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월드컵 2연패에 브라질" 사실 브라질은 1958년과 1962년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한 전설적인 기록이 있죠.

비록 최근에는 우승컵과 거리가 좀 생겼지만, 축구 하면 브라질이라는 상징성은 여전합니다. "전쟁을 많이 하는 아메리카" 노래가 나온 2006년 당시에는 이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