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멤버들 대부분이 얼마 전부터 연기자로 변신을 선언해 브라운관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들 중, 전진은 최초 시트콤에 고정출연하며 코믹 연기를 선보이더니 이제는 정통 드라마에까지 발을 들여놓으며 엄정한 대중의 심판을 목전에 두고 있다.
대체적으로 이러한 그의 다채로운 연예 소질은 아버지 찰리 박의 영향이라는 것이 중론. 찰리 박과 전진은 몇 년 전, 토크쇼 등에 함께 출연하며 세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각종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들보다 더 특출난 재능을 인정 받은 찰리 박은 각종 오락프로그램과 CF에 출연하더니, 이번엔 음반을 발표하는 사고(?)를 냈다.
오리지널부터 과거 히트 곡의 리메이크까지, 모두 13트랙으로 채워진 그의 데뷔작은 라틴 리듬이 가미된 트로트 풍의 타이틀 ‘카사노바 사랑’를 필두로 하며 성인 팬들에게 적극적인 구애 공세를 펼치고 있다. 그리고 전진의 피쳐링으로 부자간의 진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아버지의 아버지’, 색소폰 사운드로 한껏 멋을 낸 ‘남자의 ...
원문 링크 : 찰리박 – <카사노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