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뒷바퀴의 바람이 빠르게 빠지는 문제가 있어서, 튜브를 교체했습니다. 당일 라이딩은 가능한데 3일 정도면 공기압이 바닥을 치네요.
아무래도 실펑크가 발생한 것 같아서, 분홍 라이드나우 24g 제품에서 파란 스카이픽 36g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라이드나우 초창기 제품을 사용 중이었는데, 최근 TPU 튜브들은 밸브 접합부, 내구성 등 신뢰성 측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700c 23-30c 사용 가능한 타이어 사이즈 폭을 보면 23c에서 30c로 좁습니다.
라이드나우는 18c에서 32c로 폭이 보다 넓은데요. 이렇게 지원폭이 좁은 튜브의 승차감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만져보면 좀 더 질기고 늘어나지 않는 소재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내년에는 자출도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번엔 경량보단 승차감이 좋고 튼튼한 제품을 선택.
(교체한 튜브, 2개 만원대) https://s.click.aliexpress.com/e/_oEZV5g7 Geoid Tube Inner Super L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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