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26: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 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흔히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몹시 기대 하여 그날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않겠다 하는 서원 같은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이미 완성된 것과 같고(사 66:22), 바울이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엡 2:6) 라고 함과 같이, 그가 아버지께 가심으로 우리도 이미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아 있는 것과 같은즉 시간 밖에 계신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과 같다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새것으로 마신다 함에서 이 말씀이 비유임을 알 수 있다.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이것들이 다 폐하여질 것이라 함과 같이(고전 6:13)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롬14:17).
새 것이라 함은 새 포도즙을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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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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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에서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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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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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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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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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기까지다시먹지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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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이하나님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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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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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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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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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포도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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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포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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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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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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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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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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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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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에서새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