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기념글 1) 2020년 상반기 수업 팀프로젝트 과제로 '주린이 백과사전'이라는 웹서비스를 기획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든 적이 있다. 그땐 주린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많이 쓰이진 않았지.
그래서인지 첫 기획발표 때 이런 질문을 받았다... 주린이가 뭔가요?
굶은 사람을 위한 간식 안내서인가요? 아니라고 2) 2021년 2월 10일자 까탈로그 뉴스레터에서 안녕, 까탈로그 담당자 에디터B야.
(중략)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토스 증권을 소개하면서 '주린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 표현이 아동을 미숙한 인격으로 대하는 단어더라고 앞으로는 조금 더 꼼꼼하게 확인하는 까탈로그가 될게. 3) 2021년 5월 4일자 뉴스레터 나나의 시청기록 (24) 에서. '~린이'에 담긴 편견 OOO + 어린이를 합성한 단어 '주린이', '헬린이', '요린이'.
어떤 분야에서 초보인 경우 자주 사용하곤 한다. 그렇다면 이 말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
'어린이는 미숙하고 불완전하다.'가 아닐까. " ‘어...
원문 링크 : 주린이(주식+어린이)라는 단어가 왜 나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