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 코끼리.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명상 어플리케이션이다.
그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 지친 눈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다양한 명상 콘텐츠들이 있다. 잠자기 전 들을 수 있는 ASMR 같은 수면 콘텐츠도 있고, 공부하기에 좋은 배경음악들도 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더 좋아하는 건 매일 명상이다. 매일 명상이 코끼리 중 가장 핵심이 되는 콘텐츠다.
하루에 한 개씩 순서대로 쉽고 편안한 명상 콘텐츠를 접하는 느낌으로 듣고 있다. 오늘 16번째 매일 명상을 마무리했다.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유명한 혜민스님이 명상을 진행해주신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눈을 감고 가만히 명상을 하면 무척 좋다.
매일 조금씩 다른 주제로 명상을 진행한다. 처음에는 명상에 익숙해지는 것을 주제로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명상을 진행했는데, 오늘 명상은 12분 길이였다.
스스로 상처주지 않게 하기, 색깔명상.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법 등을 지금까지 진행했다.
컴퓨터와 스크린을 ...
원문 링크 : 코끼리 명상 어플로 생각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