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러고 싶다. 내 가족들이랑 부족하지 않게 사는 것도 목표라고 했는데, 그거 말고도 훌륭한 친구들이 있는 거.
내가 훌륭하게 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니까, 나중에 가서도 밥 잘 사주는, 아니면 같이 먹어줄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있으면 난 좋겠다. 호오...
좋은 말이네요. 밥 사주는 훌륭한 친구들을 많이 사귄다는 거.
그런 건 생각 안해봤는데, 그것도 되게 좋은 인생 목표인거 같아요. 너도 그렇고.
너도 열심히 잘 살아서 나중에도 이렇게 밥 먹고.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아유, 나중에는 더 좋은 거 먹어야죠. 오늘 먹은 것보다 곱절은 더 고급진 걸로...
ㅋㅋㅋ 그때까지 정치! 아 맞다.
니가 정치하면 내가 사야지! 크킄큭큭 왜요~?
부정청탁 뭐 그런 건가? 아니지 내가 사야지.
빨리 우리 가족 다 주소지 옮겨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해야겠다. 거의 뭐 20대 대표던데~ 푸하학, 20대 대표 같다고 말하는거 지금은 아니라고 못하겠네요, 너무 화려하게 이것저것 많이 해서 ㅋㅋㅋ...
원문 링크 : 밥을 사 줄 훌륭한 친구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위장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