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직후에 빠르게 올려봄 <대회 결과> 특별상 - 유스 심사위원상 : 아나 마리아 특별상 - 관객 투표 인기상: 아나 마리아 유튜브 조회수, 댓글로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결과 3위: 동 차오 2위: 아나 마리아 1위: 이승원 재미있게도 나이 순으로 상을 타갔다. 1위를 맨 마지막에 발표해서, “놀랍지 않게도 1위는!” 이라고 운을 띄우는 게 웃겼음 이승원 지휘자는 결선 두 곡, 브람스 교향곡 2번 1악장과 닐센의 수탉의 춤을 모두 외워서 지휘했다.
나머지 둘은 스코어를 보고 함. 외운 걸 복기하는 것에 급급한 게 아니라 악단과 충분히 교감하고 호흡하고 있다는 게 시청하는 입장에서도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아나 마리아는 긴장해서 지휘할 때 손을 떨었다던지 동 차오는 긴장해서 표정이 많이 비장한 편이었는데 이승원 지휘자는 정말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보여줬다. 파이널 생방송 후반부에 진행자와, 덴마크 국립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분 & 다른 지휘자 한 명이랑 (결선 심사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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