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마음과 위안 폴라는 러닝을 좋아합니다 깊게 매료된 가장 큰 이유는 실외운동과 사점에 있죠 헬스같은 실내운동은 절대 경험하지 못할 마음가짐과 극한의 상황에서 고통을 감내해야하는 러닝은 이로서 큰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실내운동은 에어컨과 히터 등 쾌적하고 편안한, 잘 갖춰진 환경속에서 진행하기에 사실 ’마음을 이겨내는 과정‘이 포함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실외운동은 다릅니다 4계절중 제대로 춥지도 덥지도 않게 뛸 수 있는 날은 봄과 가을 즉 짧은 두 계절이며, 이또한 날씨가 추울 수도 더울 수도 있기에 마음이 쉽게 약화되기 마련입니다 게다가 비와 눈, 미세먼지까지 고려하면 실제로는 ’완벽한 환경‘에서 운동하기란 꿈에 가까우며, 그날 자신의 컨디션이 좋을 것이라는 보장 또한 없죠 유산소 중에서도 극 하드한 종목인 러닝은 ’헬스‘정도에서 느낄 수 없는 ’사점‘을 느끼게 해주며, 이는 끊임없는 고통속에서 마음을 수련해주기 적합하죠 게다가 헬스의 심박수는 기껏해봐야 140정도지만 이...
원문 링크 : 폴라의 러닝 이야기 (운동 마음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