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aris_불합리함과 부족함 우리는 언제나 1rm을 뚫으려고 시도하고, 실패하죠 여기서 폴라가 처음에 제시한 건 0.5kg, 1kg의 원판을 이용해 아주 조금씩, 천천히 올라가자고 했죠 하지만 들고다니기도 귀찮고, 눈치도 보이는 소중량 원판 대신 다른 방법도 있긴합니다 물론 소중량 원판과 ‘이 방법’을 둘다 섞어서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으나 현실적으로 2.5kg원판이 전부인 헬스장에서는 ‘이 방법’을 이용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방법이 뭔데?” 바로 531프로그램과 55스트랭스 프로그램의 원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셨나요?
“왜 531로 횟수를 설정했지?” 라는 생각을 말이죠 참고로 이는 단순한 원리가 숨어져 있는데 바로 무게가 거의‘비례’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룰 수 있는 중량이 매우 올라가거나, 매우 떨어질 때는 정확도가 점차 하락하지만 우리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꽤나 정확하게 이론이 맞아 떨어지죠 531의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90kg를 들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