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계를 알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 또한 오만한 생각이라는 점이 이번에 깨지고 말았구요 폴라는 부족하지만 약간의 운동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광기와 집착으로 인해 만들어진 산물입니다 남들과 다른 핸디캡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수많이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갖가지 많은 부상이 뒤를 이어 따라왔죠 마음은 조급해지고 욕심을 커져갔습니다 결국 남은건 1년간의 긴 휴식과 두려움이였습니다 부상이 나은 시점 1월 1일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할것이라는 말을하고 훈련에 매진했습니다 하지만 폴라는 머리속으로 알고있었습니다 사람은 25살을 기점으로 점차 운동능력과 회복능력이 줄어들며 많은 양의 스트랭스 저하 생깁니다 신경계, 피지컬, 한계는 25살 정도로 모두 결정되는 것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습니다 전성기의 나이는 지나갔고 끝을 알고있는 도전이기에 집착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기 위해 절에 찾아가 마음수양을 다지기도 하였죠 솔직히 현시점에서는 과거의 전성기에 가깝게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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