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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유토피아: 서울의 폐허에서 새롭게 태어난 마지막 유토피아, 쿠키영상 없음

 콘크리트 유토피아: 서울의 폐허에서 새롭게 태어난 마지막 유토피아, 쿠키영상 없음

안녕하세요. 임엄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대한 리뷰를 준비했습니다. 생존의 규칙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은 고찰은 던저준 작품!

같이 보시죠! 감독 : 엄태화 출연 : 이병헌(영탁), 박서준(민성), 박보영(명화), 김선영(금애), 김도윤(도균), 박지후(혜원) 평점 : 평점 : 5점 만점에 3.5점입니다.

-아주 약간 스포 주의 - 영화의 주요내용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자연 재해로 인해 하루 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 그 속에서 황궁아파트만의 예전의 모습을 유지한채로 서있습니다.

모든것이 무너진 세상에서 황궁아파트만 우리를 보호해 줄수 있는 곳이라 생각한 사람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원래 황궁아파트의 주민들은 생존을 위한 규칙을 세우게 됩니다. 생존의 문제에서 과연 이 유토피아는 영원할수 있을까요?

베스트 컷 첫번째 베스트 컷은 주민 대표'영탁'이 새로운 규칙을 선언하는 장면입니다. 그의 카리스마와 규칙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연출과 연기가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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