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엄지 입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끝나고 PHASE 4,5로의 진행을 남겨두고 있는상황에서 저는 지금까지의 마블 영화들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그 전설의 서막을 말하는 다들 아시는 아이언맨 입니다. 이 영화 한편으로 마블은 2가지를 일으켜 세우죠 마블과 로다주 말입니다.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기네스 팰트로(버지니아 펩퍼 포츠)등 평점 : 5개 만점에 4.5개 입니다. -스포주의- 마블 영화의 시작이자 지금의 마블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지금까지도 명성이 자자한 아이언맨 1 처음 나오자마자 대한민국의 공대생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놨다고 할정도로 아이언맨은 획기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천재가 만드는 천재적인 작품. 이영화의 아이언맨은 그렇게 말하고싶네요.
토니는 알았을까요? 아프가니스탄에서 터진 폭탄이 자신의 미래를 암시한다는것을...
고난이 후 MK1 (MAR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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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언맨 <2008.04.30>-솔직리뷰 MCU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