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서를 취미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은 절대적으로 아니다. 독서를 취미로 삼고 싶어하는 꿈나무랄까...
출퇴근시간에 뉴스를 보고, 브런치, 밀리의서재, 도서관 어플들을 둘러보며 영상보다는 글을 읽는편을 더 재밌어하는 편이다. 그래서 최근에 재밌게 읽었던 도서들을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한다.
기록으로 남길 도서는 총 다섯권! 그 중 3권은 실물 도서이고, 3권은 밀리의서재를 통해서 읽은 도서다.
파과 - 구병모 파과 액션, 드라마, 미스터리2025민규동 블로그 글 더보기 먼저 파과! 파과 영화를 정말 흥미롭게 봤었다.
중간 중간의 연계성들이 분명 풀리지 않는것들이 많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연출 등 몰입감있게 봐서 지루할 틈이 없었으며 60대 여성 킬러라는 소재 자체가 너무나도 신선하게 다가왔었다. 파과 구병모2018위즈덤하우스 블로그 글 더보기 그래서 그 여운을 잊지못하고 책으로 다시 읽어보며 지나간 장면 장면들을 더 선명하게 머릿속에 남기고 싶어졌다.
그래서 읽어보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