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쿠션을 썼었는데 요즘은 오락가락 하는 날씨 때문에 피부도 컨디션이 들쑥날쑥 하다보니 쿠션을 바르고나면 피부 컨디션이 그대로 다 드러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베이스 고민이 생기기도 하고 특히나 오후만 되면 생기는 다크닝이나 코 옆 끼임, 건조해서 생기는 들뜸이 자꾸 신경쓰였어요.
그래서 광채와 커버, 지속력까지 다 갖춘 빈느 에센스 광채 쿠션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21호와 23호 중에서 고민고민하던 중 결국 두 가지 컬러를 다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오히려 그래서 더 정착하여 사용할 수 있었어요. 2가지 컬러감의 차이 및 쿠션 솔직 후기를 적어보도록 할께요!
빈느 에센스 광채 쿠션은 이름에서 느껴지는대로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에센스가 무려 67%나 함유되어 있어서 바르는 순간 촉촉하며 시간이 지나도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아요.
쿠션을 바르고나면 시간이 지나서 수분감이 날라가서 오히려 건조해지고 갈라지는 경우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빈느 에센스 광채 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