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도 가끔씩 쉼을 주기 위해서 노파데메이크업을 하곤 하는데요! 노파데메이크업이라고 해도 선크림을 포기할 순 없죠 :) 그래서 노파데메이크업을 할 때면 파데프리선크림으로 베이스를 마무리해주고 있어요.
톤업은 자연스럽게 되면서 모공끼임 없이 말끔한 베이스를 완성해줄 허스텔러 선크림! 허스텔러 선크림 2종을 사용해봤는데요!
하나는 톤업에 집중한 톤업 선크림, 하나는 피부진정에 집중한 릴리프 선크림이에요. 톤업용과 진전용으로 나뉘어있다보니 그날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모두 SPF50+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가지고 있다보니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되고, 야외활동 어디든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왼쪽에는 톤업 선크림을, 오른쪽에는 릴리프 선크림을 발라보았어요.
제형의 차이도 느껴지시죠 :) 오른쪽에 바른 릴리프 선크림은 무기자차인데요! 보통의 무기자차는 발림성이 뻑뻑한데도 불구하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되더라고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