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화장을 신경써서 했는데 컬러가 따로 노는 느낌 들 때가 있더라고요. 또는 이것저것 골라 발랐는데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흐릿하게 느껴지며 어떤걸 더해야하나 싶을때도 있고요!
이렇게 뭔가 각각의 컬러로만 보면 참 예쁜데 그 컬러들이 한데 얼굴로 모였을때의 조합이 잘 어우러지는가가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웜톤이라서 섀도우 하나만 잘못 골라도 얼굴이 칙칙해 보이거나 답답해 보이는 날이 있어서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바로 톤 조합에 맞는 섀도우팔레트를 선택해보았는데요! 바로 모렛 뷰파인더 섀도우 팔레트 (티클래스)예요.
거기에 립까지 완벽하게 맞춰준 셔터 글래스 틴트 (스위피블룸)까지 같이 사용해봤는데 이 조합이 진짜 너무 예뻐서 요즘 제 데일리 메이크업이 되어버렸어요. 모렛 뷰파인더 섀도우 팔레트_티클래스 퍼스널컬러 전문가 ‘먼지나방’님의 브랜드인 모렛!
무려 15년간 퍼스널컬러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팔레트라고 해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