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제 날도 슬슬 더워지고 습해지다보니 머리카락 에센스도 날씨에 맞춰 바꿔줘야겠더라고요.
이전에는 건조함을 잡기 위해서 무겁고 리치한 타입의 에센스를 사용해줬는데 이제는 조금 더 산뜻하면서도 윤기를 잡아줄 가볍고 산뜻한 에센스를 필요로 했었어요. 그래서 요즘 바꾼 제품이 바로 라비브 헤어에센스오일 큐트!
드라이 후 윤기 표현과 함께 머리 떡짐 없이 가볍게 마무리되는 헤어오일이라 편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드라이 전후 헤어에센스 머리감고 드라이만 했을 뿐인데도 어떤 날은 윤기나고, 어떤 날은 부스스하곤 하잖아요.
이 차이는 바로 에센스 차이! 저는 고데기도 자주 사용하고 다이슨도 쓰다보니 모발 끝이 쉽게 건조해지고 갈라지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냥 말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드라이 전후 케어를 같이 해줘야 머릿결이 살아나는 느낌! 그런데 헤어오일 잘못 바르면 바로 떡지고 오후 되면 앞머리부터 떡지는거.....
원문 링크 : 드라이 후 윤기 살아나는 라비브 헤어오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