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을 너무 좋아하지만 대부분 몸에 좋지는 않아서 항상 고민이 됐어요. 여러분은 ‘건강한 간식’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가장 먼저 견과류가 생각이 났어요.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아몬드!
그런데 아몬드를 마트에서 뭘 어떤 것으로 사야 할지 매번 난감했어요. 겉보기엔 다 비슷해 보이는데 신선도, 품질 같은 건 어떻게 확인할지 몰라서요.
그래서 한 번은 잘못된 선택으로 쩐 맛 나는 아몬드를 잔뜩 사놓고 후회한 적도 있답니다. 오늘은 ‘몸에 좋은 아몬드 고르기’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해볼게요.
건강을 위해 구입하는 만큼 신중하게 골라야 하니까요! 예전에 아몬드를 인터넷으로 큰 용량 사이즈의 제품을 구매했던 적이 있어요.
가격도 착하고 무조건 '고소하겠지!' 하고 큰 봉투가 담긴 것으로 샀었죠.
그런데 웬걸, 먹다 보니 약간 쩐내가 나고 속껍질이 우둘투둘해서 바삭하지도 않더라고요. 심지어 너무 딱딱해서 이가 아플 정도였어요.
그때 느꼈죠. "아, 아몬드도 잘 골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