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N님이 하시는 MiNE 클럽 4기로 활동하고 있는 중. 음..
아직 중인게 맞겠지? ㅎ 이번 4기의 '퍼스널 브랜딩' 주제에 관련된 책인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의 워크시트를 작성하다 보니, 뜻하지 않게 내가 앞으로 해나갈 혹은 하고 싶은 브랜딩이 뭔지 깨닿게 되었다.
워크시트 중에 '나만의 변하지 않을 가치 찾기' 와 ' 플라이 휠 만들기'라는게 있었는데, 그땐 일단 워크시트를 채워야 한다는 목표에 이분 저분꺼 벤치마킹 해가며 작성했던 '플라이 휠'. 지금 다시 돌아보니까 오..
생각보다 나름 계획적인 플라이 휠이였다. 혹시 몰라서 제꺼 내용만!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다.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뭘 해야 하는지.
그러니까 'What'과 'How'가 없는 상황. 나에게 도움을 줄 만한게 뭐가 있을까, 유튜브와 밀리의 서재를 이리저리 뒤적거리다가 발견한게 바로 오늘 포스팅 할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라는 책 이였다.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저자 최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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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사이드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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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를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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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를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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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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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후기
원문 링크 : 본업도, 부캐도 있는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