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책을 읽고 바로 작성하려고 생각했지만.. 게으른 탓에 이제서야 작성해보는 나만의 사이드프로젝트 버킷리스트.
사실 이것도 작성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이웃분이 쓰신 글을 보고, 아 맞다 나도 저런 글 쓰고 싶었는데.. 라는 생각에 부랴부랴 써보는 중.
그동안 '사이드 프로젝트 = 수익'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책을 읽고 나서는 사이드 프로젝트는 내 자아와 또다른 가능성을 키울 '부캐'가 우선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작성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버킷리스트는 '수익' 보다는 '나'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
책에서 말하는 다섯가지 출발점 중에 '하고싶은 것에서 시작하기' 와 '나의 강점에서 시작하기' 이 2가지를 기준으로 내 자아를 키울 또는 나의 또다른 가능성을 키울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과 함께 노션에다가 이렇게.. 하반기에 이것만큼은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22년 하반기 사이드 프로젝트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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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만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 버킷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