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날. 온 사방에 꽃가루가 미친듯이 날리고 있습니다.
화염방사기라도 있으면 다 불질러 버리고 싶어요. 부캐너가 뽀얗게 꽃가루를 뒤집어쓰고 하루하루 세차 타이밍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염이나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도 건강 조심하시길 빌어요. 마스크만 갖고는 부족한거 같네요.
새벽을 조심하라. 말 그대로입니다.
부캐너튜닝에 꽂혀 야심한 밤, 파쏘 등의 오토바이 중고파츠 사이트를 홀린 듯이 조사하던 차에 핸들을 질렀습니다. '네이버페이 멤버십 상품이니까 포인트도 받고 좋잖아!
' 라고 변명하는 자신은 일단 모른체 하고요. (왜 그래요.
나만 그런거 아니구만.) 셰퍼핸들로 부캐너 튜닝하고 싶다며?
부캐너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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