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환경에 맞추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주의 따듯한 날씨를 기억하세요? 입춘이 지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영상기온까지 쭉 올라갔었습니다.
사람들도 롱패딩을 벗어나 얇은 옷으로 거리를 쏘다녔고, 저도 마찬가지로 임페리알레를 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어요. 곧 시즌이 되면 많은 라이더 분들이 투어를 나오실 텐데, 이것도 참 기분 좋은 상상입니다.
핸들 또 바꿀래요 헤헤. 이것도 병이다.
예전 부캐너125 때 라이딩 다니던 생각도 나기도 하면서 다시금 핸들튜닝이 하고싶더랍니다. 다만 그때 달았던 셰퍼핸들은 이젠 제 허리가 아파서 못할 거 같고, 임페리알레의 몸집을 부각시켜줄 아이템이 있는지 네이버 검색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적응기가 끝나고 나니, 이제 기본순정핸들은 많이 심심하네요. 이렇게 볼때는 꽤 봐줄만은 한데..정면이 문제다.
언제나 지름은 반박자 빠르게 쇼핑계의 네이마르 z핸들? 할리핸들?
트래커바? 네이버 쇼핑엔 아직 임페리알레 부품의 선택지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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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페리알레 핸들튜닝 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