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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플리 :: 그 때마다 괜찮다고 말할 뿐

 오늘의 플리 :: 그 때마다 괜찮다고 말할 뿐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오늘도 유투브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는 잔잔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노래로 유투브 업로드를 하지만, 이번 업로드는 '우울'에 관해서 노래를 이어나가 보았는데요. 설마 있는대로 축 쳐지는 노래들 아닌지, 의심하실 수도 있습니다.

ㅎㅎ Alan Walker BTS Weekend Masterpiece Sasha Alex Sloan 등의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통해 우울의 한 가운데가 아닌, 살짝 시간이 지난 뒤 그 때를 회상하는 감정으로 잡아나갔습니다. "아, 그거?

예전엔 많이.. 그랬었는데, 지금은 괜찮아. " 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를 떠올리는 방식으로요.

상대방한테 화가 나기도 했다가, 바보같이 노력한 내 스스로가 안타깝다가. 이제는 그랬었지,하며 그 일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나를 바라보게 되면서 느끼는 수많은 감정들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1가지 느낌만으로만 진행하지 않습니다. 클릭하시면 유투브로 넘어가요 :) 앞으로도 천천히 찾아...